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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기사님칭찬합니다
이름 db941006
(유병준)
조회 168 작성일자 2019-10-09

오늘아침(10월1일) 8시 38분 동부종점에서 국동리가는 112번
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ᆞ손님 타실때마다 일일이 인사해 주시고, 육거리쪽에서 할머니 한분이 핸드카랑 열무 3봉다리 가지고 타시는데 기분좋은 목소리로 뭘 그리 많이 사셨냐며 들어서 뒷문 내리기 좋은 자리로 옮겨 주시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ᆞ9년 넘도록 많은 버스를 타 보았지만 친절 기사님 드물어요ᆞ그렇지 않아도 피곤한데 아침부터 버스타고 조용히 가는중에 기사님들 손님에게 짜증섞인 말씀하시는거 들으면 진짜 짜증나거든요ᆞ좋은 기사님들도 많은거 알지만 일부 기사님들 조금만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ᆞ물론 손님들도 마찬가지구요